무용협회

울산무용협회 소개

울산무용협회는 1986년 한국무용협회로부터 지부설립 인준을 받아 이척, 신세희, 강화자, 김미자선생이 역대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제9대 김외섭회장에 의하여 울산무용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울산예술제 정기공연, 울산무용제, 전국무용제 참여, 전국무용경연대회, 청소년무용제, 젊은춤꾼페스티벌, 메세나, 연수등 다양한 자체사업을 통하여 울산의 전문무용인 발굴과 무용인구 저변확대를 시키고 있으며, 지역 축제의 참여, 봉사공연 등을 통하여 울산지역무용발전의 선두 단체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 2015 창작무용극 “전화앵” 신규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울산무용협회는 다양한 무용활동과 사업을 통해 울산무용계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창립 30주년이다. 30주년 정기공연에 모든 회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하고자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울산무용협회는 오는 2017년 울산광역시 20주년 승격을 기념하는 「2017년 전국무용제」를 계기로 지역축제와 연계되고, 관광사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지역예술 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젊은 기상이 넘치는 울산광역시의 위상을 보여주고자 한다.

  • 울산무용협회 사무국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14-3번지 4층(김외섭 무용 학원)
  • 울산무용협회 전화 : 052) 227-8736 / FAX : 052) 265-4487